국어시간에 소설읽기 1
김은형 엮음
휴머니스트 펴냄
2020년 발행
임철우 단편소설 '포도 씨앗의 사랑'을 읽었다.
어린이의 순수한 눈을 통해 삶의 가장 행복한 순간과
비극적 운명을 담담하게 담아냈다.
특히, 가장 평범하고도 순수했던 인생의 한 장면을
소설 끝에 다시 한 번 회상시켜 비극을 극대화한다.
솜씨 좋다.
'문학 > 소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애거서 크리스티 소설 전집 순서 출간일순 목록 (0) | 2024.10.10 |
|---|---|
| 파운데이션 4 [파운데이션의 끝] 아이작 아시모프 - 로봇이냐 아니냐가 중요해? (0) | 2024.10.10 |
| 김영하 [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] 로봇 블랙코미디 (0) | 2024.10.08 |
| 임철우 [등대] 절망적인 상황에서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다 (0) | 2024.10.08 |
| 임철우 [그 섬에 가고 싶다] 마음속에 따뜻한 별 하나를 심어 주는 소설 (0) | 2024.10.08 |
| 도스토옙스키 2 [분신] 자의분열 도플갱어 다중인격 소설 (0) | 2024.10.07 |
|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열린책들 - 뜻이 애매한 것 (0) | 2024.10.07 |
| [미키7 : 반물질의 블루스] 에드워드 애슈턴 - 적당히 웃기고 적당히 철학적인 과학소설 (0) | 2024.10.06 |
| 마르셀 프루스트 [스완네 쪽으로 -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] 경이로운 문장 (0) | 2024.10.05 |
| 구매할 수 있는, 전 권 완간 번역본 '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' (0) | 2024.10.05 |